개요
Context Recall은 context-capture가 커밋마다 로컬 git(refs/heads/aiflare/v1)에 쌓아 둔 캡처를 에이전트가 작업 중에 회상하는 읽기 표면입니다. 파일 편집 직후 훅이 그 파일의 캡처 이력을 1줄 신호로 알리고, 에이전트가 aiflare recall CLI로 캡처 타임라인 → 단건 심화 → 대화 발췌 순으로 단계적으로 끌어옵니다. 사람이 웹 대시보드에서 sessionId를 복사해 보고서를 주입하던 context-inject를 전면 대체합니다.
사용 사례
다음 상황에서 효과적입니다.
과거 세션에서 검토 후 버린 방향으로 다시 구현하려 할 때, 에이전트가 기각 사유를 인용하며 사용자에게 경고합니다.
캡처 이력이 있는 기능 영역의 작업을 시작할 때, 관련 캡처의 의도·결정을 먼저 회상해 추측 없이 출발합니다.
파일을 고치는 순간 그 파일의 과거 캡처 수와 최근 제목이 1줄로 도착해, 이력이 있는 코드를 모르는 채 지나치지 않습니다.
--grep으로 제목·의도·대안 본문을 검색해, 파일 경로를 모르는 과거 결정도 찾아냅니다.
사용 가이드
자동 신호
Claude Code에서 파일을 편집하면 PostToolUse 훅이 로컬 git 캡처를 조회해 아래 형식의 1줄 신호를 에이전트 컨텍스트에 더합니다. 캡처가 없는 파일에서는 침묵하며, 어떤 실패에도 편집 흐름을 막지 않습니다.
[aiflare] 이 파일에 과거 작업 캡처 3건 (최근: '결제 재시도 상한 도입', 2026-05-14)회상 CLI — 3가지 모드
신호를 받은 에이전트(또는 사람)는 aiflare recall로 필요한 깊이만큼 끌어옵니다. 모든 조회는 로컬 git만 읽으며 서버·네트워크가 필요 없습니다.
aiflare recall --file <path|dir>파일·디렉토리의 캡처 타임라인을 조회합니다. 의도와 기각된 대안이 목록 단계에 바로 포함됩니다.
aiflare recall --grep <keyword>제목·의도·대안·변경 요약 본문을 키워드로 검색합니다. 파일 경로를 모를 때의 발견 수단입니다.
aiflare recall --id <captureId>캡처 한 건의 전체 본문(변경 요약 포함)을 조회합니다. --with-conversation을 붙이면 당시 대화 발췌까지 확인합니다.
해석 계약
진행하려는 방향이 기각된 대안과 일치하면 기각 사유를 인용해 알리되, 에이전트가 스스로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다. 판단은 사용자 몫입니다.
intentSource가 NONE이면 대화 근거 없이 diff 사실만 기술한 캡처입니다. 한계 고지가 항상 결과보다 먼저 옵니다.
캡처에 없는 의도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캡처로 설명할 수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